
승인되지 않은 사람과 기기가 아직 들어올 수 있습니다
- 퇴사자 계정과 VPN 권한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 계약이 끝난 외주 개발자 계정이 아직 살아 있습니다
- 직원 개인 노트북에서 운영 서버에 접속합니다
- 관리자 계정 하나를 여러 사람이 함께 씁니다
- 고객정보 엑셀이 개인 메일과 메신저로 나갑니다
- 피싱으로 탈취된 직원 계정으로 외부 공격자가 들어옵니다

Poooling Secure
진단 보고서와 보안 제품만으로는 사고가 막히지 않습니다.
안에서는 사람과 기기의 접근을 통제하고, 밖에서는 서비스의 취약점을 찾아 실제 코드와 인프라를 수정합니다.
진단부터 구축, 보완개발, 재검증까지 책임지는 실행형 기업보안 서비스입니다.
매일 어딘가에서 일어나는 장면
사고를 일으킨 사람이 누구인지보다, 어디를 통제해야 하는지가 먼저입니다.
예산도, 담당 부서도, 도입 방식도 그 기준으로 갈립니다.


어느 쪽이든 보안 제품을 설치했다고 막히지 않습니다.
회사의 계정 체계, 접근 경로, 코드가 바뀌어야 합니다.
원인
점검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보고서의 고위험 항목을 고칠 사람이
회사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취약점은 문서가 아니라
API 권한 로직, IAM 정책, 배포 파이프라인 안에 있고,
그것을 고치지 않는 한 공격 경로는 그대로입니다.
제품의 문제도, 담당자의 문제도 아닙니다.
수정까지 가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Poooling Secure
고객에게는 두 개의 상품으로 제공합니다.
내부적으로는 하나의 관리 체계로 연결해 운영합니다.
SecureInside · 내부자 및 접근 보안
퇴사자, 협력사, 직원의 실수만이 아닙니다.
탈취된 임직원 계정으로 들어오는 외부 공격자까지 내부 위협으로 봅니다.
단순 VPN 설치가 아니라, 사용자와 디바이스 상태를 함께 확인하는 접근 통제가 핵심입니다.
인사팀이 퇴사 처리를 하면 VPN, 클라우드, Git, ERP 접근도 함께 끝납니다. 외주 계정에는 만료일을 두고, 공유 계정은 없애고, 다중 인증을 붙입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맞으면 들어오는 구조를 없앱니다. 승인된 기기인지, 디스크 암호화와 보안 업데이트와 화면 잠금이 적용됐는지 확인한 뒤에 열어 줍니다.
개발자에게 운영 DB 권한을 상시로 주는 대신, 장애 대응이 필요한 2시간만 임시 발급합니다. 개발·스테이징·운영 환경과 외주사 경로를 분리합니다.
관리자 계정과 일반 계정을 분리하고, 관리자 권한을 쓸 때는 사유를 남깁니다. 대량 삭제, 권한 변경, 데이터 추출에는 추가 승인을 붙입니다.
모든 다운로드를 막지 않습니다. 정상 업무는 허용하고, 개인정보 대량 조회, 개인 메일 전송, 외부 저장소 업로드, AI 서비스 입력 같은 위험 행위만 식별합니다.
새벽의 대량 다운로드, 퇴사 예정자의 반출 증가, 낯선 국가에서의 로그인을 AI가 탐지합니다. 위험도 판정, 세션 차단, 원인 분석, 정책 수정까지 이어집니다.
풀링포레스트가 직접 수행하는 범위
보안 솔루션을 납품하는 것이 아닙니다.
회사의 업무환경에 맞게 제품을 연결하고,
부족한 기능은 직접 개발합니다.
SecureOutside · 외부 공격 및 서비스 보안
자동 스캐너 결과를 전달하는 데서 끝내지 않습니다.
실제로 악용할 수 있는지 검증한 뒤, 고칩니다.
회사가 잊고 있던 테스트 서버, 방치된 서브도메인, 공개 스토리지, 인터넷에서 닿는 데이터베이스, Git과 배포파일의 키 노출부터 찾습니다. 공격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인증 우회, 다른 고객 데이터 조회, 관리자 기능 접근, 파일 업로드, 결제와 주문 중복 처리를 직접 시도합니다. 업무 시스템은 법인·부서·거래처별 권한 분리까지 확인합니다.
과도한 IAM 권한, 열린 보안그룹, 장기 액세스 키, 미설정 로그, 공개된 백업을 찾습니다. 발견 후에는 IAM 정책, 네트워크 설정, IaC 코드까지 수정합니다.
코드 속 비밀번호와 키, 취약한 라이브러리, CI/CD 관리자 키 노출을 찾아 수정 PR, 라이브러리 교체, 키 교체, 재발 방지 검사 규칙으로 남깁니다.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시스템을 고칩니다. 주민등록번호와 계좌 암호화, 화면과 로그 마스킹, 다운로드 승인, 보유기간이 끝난 데이터 자동 삭제를 개발합니다.
WAF 정책, API 호출 제한, 비정상 로그인과 대량 조회 탐지, 클라우드 권한 변경 경보를 두고, 사고 대응 알림과 티켓 생성까지 연결합니다.
풀링포레스트가 직접 수행하는 범위
완료 기준
발견된 고위험 취약점이 실제로 수정되고,
동일한 공격을 다시 수행했을 때 차단되며,
재발 방지 테스트와 탐지 규칙이 적용된 상태.
구분 기준
같은 개인정보 유출이라도 직원 계정에서 나갔다면 안쪽을, API 취약점으로 빠졌다면 바깥쪽을 고쳐야 합니다.
| 상황 | Inside | Outside | 담당 |
|---|---|---|---|
| 퇴사자 계정이 남아 있음 | SecureInside | ||
| 직원 개인 PC에서 운영 서버 접근 | SecureInside | ||
| 직원 계정이 피싱으로 탈취됨 | SecureInside | ||
| 직원이 고객정보를 대량 다운로드 | SecureInside | ||
| 외부인이 API 인증을 우회함 | SecureOutside | ||
| 웹 취약점으로 관리자 권한 획득 | SecureOutside | ||
| 공개 스토리지에서 개인정보 노출 | SecureOutside | ||
| 소스코드에 API 키가 포함됨 | SecureOutside | ||
| 탈취된 API 키로 외부인이 접속 | 양쪽 연계 | ||
| 탈취된 직원 계정으로 취약한 관리자 기능 실행 | 양쪽 연계 |
실제 사고는 양쪽을 넘나듭니다.
그래서 공통 로그와 위험 관리 체계가 필요합니다.
Secure Control
별도의 보안관제 제품이 아닙니다.
자산, 위험, 이력을 한 화면에서 보고, 조치가 어디까지 됐는지 추적하는 공통 기반입니다.
AI 보안 에이전트에게 묻는 질문
관리자는 자연어로 묻습니다.
AI는 탐색, 분석, 우선순위 제안, 수정안 생성을 맡습니다.
실제 차단이나 운영 배포처럼 영향이 큰 일은 담당자의 승인을 거쳐 실행됩니다.
상품 구조
진입 상품에서 시작해 구축을 거쳐 월 구독으로 이어집니다.
어느 쪽에서 시작하든 다음 단계가 같은 모양이라 영업도, 운영도 단순합니다.
현황과 위험을 찾는 진입 상품
SecureInside
계정, 퇴사자, 디바이스, VPN, 관리자 권한, 데이터 반출 이력 점검
SecureOutside
외부 공격표면, 웹, API, 클라우드, 키, 개인정보 노출 점검
발견된 문제를 실제로 보완하는 구축 상품
SecureInside
SSO, 다중 인증, 디바이스 통제, VPN 또는 ZTNA, 권한 체계, 감사로그 구축
SecureOutside
코드 수정, API 권한 수정, 클라우드 설정 변경, 키 교체, 개인정보 보호 개발
매월 신규 위험을 확인하고 수정하는 운영 구독
SecureInside
계정과 디바이스 변화 감시, 퇴사자 권한 점검, 이상행동 탐지, 월간 권한 정리
SecureOutside
신규 자산과 취약점 탐색, 배포 코드 검사, 공격 재검증, 월간 보완개발
Run에는 월별 보완개발 인일이 포함됩니다. 감시만 하고 끝나는 구독이 아니라, 새로 발견된 위험을 그 달에 고칩니다.
풀링포레스트가 맡는 것
MDM, EDR, VPN, WAF를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잘하는 제품은 그대로 쓰고, 제품과 회사 사이의 빈틈을 풀링포레스트가 채웁니다.
발견된 문제를 코드와 인프라 수준에서 실제로 해결합니다. 이후에도 월 구독으로 신규 위험을 계속 보완합니다.
다운로드 승인, 감사로그, 개인정보 마스킹처럼 보안 제품이 채우지 못하는 기능은 풀링포레스트가 개발합니다.
탈취된 직원 계정이 취약한 관리자 기능을 실행하는 시나리오처럼, 안과 밖을 넘나드는 경로를 함께 분석합니다.
고객의 업무를 이해하고 있어야 막을 것과 허용할 것을 나눌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을 막는 보안은 결국 우회됩니다.
SecureInside는 사람과 기기를 통제하고,
SecureOutside는 서비스와 데이터를 방어합니다.
풀링포레스트는 위험을 발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시스템을 수정하고 운영까지 책임집니다.
시작하기
2~3주면 계정과 퇴사자, 디바이스와 관리자 권한,
그리고 외부 공격표면과 API, 클라우드와 키 노출 현황이 나옵니다.
끝나면 보고서가 아니라 무엇부터 고쳐야 하는지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