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입무역 기업
무역기업 차세대 ERP·그룹웨어
Challenge
기성 ERP를 쓰고 있었지만 회사 구조에 맞지 않아 영업, 구매, 재고가 각각 따로 관리되고 있었습니다.
Solution
회사 구조에 맞춘 차세대 ERP와 그룹웨어를 함께 설계해 영업부터 구매·재고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했습니다.
영업·수주 · 구매·재고 · 그룹웨어

Pooolingforest for 무역·수입유통
이메일로 쏟아지는 선적 일정 변동, 통관 서류, 환율이 얽힌 수입 원가, 브랜드·거래처별 단가. 기성 ERP가 담지 못하는 무역 업무를 시스템으로 옮깁니다.
“선적 일정 변동이 하루에도 수십 통씩 이메일로 쏟아집니다. 어느 오더가 밀렸는지 놓치면 최종 납기가 밀려도 미리 알지 못합니다.”
“기성 ERP를 쓰고 있지만 저희 회사 구조에 맞지 않습니다. 회사에 맞는 ERP와 그룹웨어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오래된 자체 개발 ERP로 해외 매입과 재고, 영업을 처리하고 회계는 별도 프로그램을 씁니다. 브랜드와 거래처별 단가 구조가 복잡해 시스템이 못 따라옵니다.”

이메일로 흩어지는 선적 일정 변동을 오더 단위로 모아 추적하고, 최종 납기 지연이 예상되면 미리 알림을 줍니다.
인보이스, 패킹리스트, 통관 서류를 오더에 연결해 반복 작성 업무를 줄입니다.
거래명세서
환율, 관세, 운임, 부대비용을 품목별로 배부해 실제 원가를 자동 계산합니다.
브랜드, 모델, 옵션 단위로 재고를 관리하고 창고별 현황을 실시간으로 봅니다.
고객사와 영업자별 단가 체계, 여신 한도, 미수금을 시스템으로 통제합니다.
거래처 등급 × 주문 수량 단가
수출 오더와 출고, 수출 서류 발행까지 국내 유통과 같은 흐름으로 처리합니다.
10분 주기 자동 동기화
월 정산과 세금계산서 발행을 자동화하고 기존 회계 시스템과 연동하거나 이관합니다.
회계 원장
발주 승인, 단가 변경 승인 등 결재 흐름과 사내 협업 기능을 함께 설계합니다.
메일함을 연동하면 AI가 선사와 포워더 메일을 먼저 읽고 입항 일정 변경을 감지해, 수입 일정과 영향받는 주문·거래처를 자동으로 갱신합니다.
오늘 새벽 입항 변동 감지
수입 건마다 쌓이는 선적 서류를 AI가 판독해 통관·정산 데이터로 등록합니다. 서류 옮겨 적기가 사라집니다.
B/L · Invoice.pdf
MSC OSCAR V.024E
PET RESIN 24,000KG
↓ AI 판독
국가별 리드타임과 판매 추이를 함께 계산해 발주 시점을 제안합니다. 배가 늦어도 결품이 나지 않는 안전재고를 유지합니다.
PET 레진 재고 소진 예측
베트남 리드타임 32일 반영, 8월 10일 발주해야 결품이 없습니다.
건별 운임, 관세, 환율을 자동 반영해 품목별 실제 수입 원가와 마진을 계산합니다. 월말 정산이 하루로 줄어듭니다.
PET 레진 kg당 ₩1,840 확정
환율 1,385원 적용

현재 업무 흐름을 듣고 1차 구축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상담과 견적 산정은 무료입니다.
실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핵심 화면을 프로토타입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구축하고, 시나리오 검수를 함께 진행합니다.
실 데이터로 가동을 시작하고 안정화 기간 동안 현장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첫 가동까지 보통 2~3개월입니다. 수입 원가나 재고처럼 가장 급한 업무부터 먼저 열고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방식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