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카운트부터 자체 개발 레거시, SAP까지
- 같은 매출을 부서마다 다르게 계산하는 ERP
- 담당자 PC 엑셀에만 있는 진짜 원장
- 바꿀 개발자가 없는 오래된 시스템과 API
- 카톡·메일·종이로만 오가는 주문과 지시
풀링 AX 프로그램
풀링포레스트는 제조·유통·무역·건설 현장에 ERP를 직접 구축해 왔습니다.
이카운트부터 SAP까지, 부서마다 다른 숫자, 새 시스템은 거부부터 하는 현장까지 겪었습니다.
AI보다 먼저,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아야 합니다.
AI보다 먼저 배운 것
풀링포레스트는 다양한 업종의 회사에 ERP와 데이터 기반을 직접 구축해 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운 것은 기능이 아니라, 회사가 실제로 어떻게 돌아가고 어디서 멈추는지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AI부터 권하지 않습니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부터 봅니다.
매일 반복되는 장면
AI는 준비됐습니다.
회사가 아직 AI가 읽을 수 있는 상태가 아닐 뿐입니다.

“이번 달 거래처별 손익이랑 재고 현황 파악해줘”
운영 ERP
제조·재고·발주 입력
카톡·메일
발주·생산지시
회계 시스템
세금계산서·급여
담당자 PC 엑셀
미수금·원가표
종이 지시서
출고·거래명세서
수출 서류·통관
포워더·관세사 메일
은행·카드 사이트
입출금·법인카드
영업 노트
영업 계획·거래처 메모
같은 주문을 부서마다 다시 적는 사이 납기가 밀리고 정산이 늦어집니다.
그리고 AI에게 이번 분기 매출을 물어봐도, AI가 볼 수 있는 곳에는 그 숫자가 없습니다.
원인
교육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강의실에서 배운 AI가 회사로 돌아오면
읽을 데이터가 없기 때문입니다.
회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문서나 말이 아니라
장부, 업무 시스템, 엑셀 안에 흩어져 있고,
연결하지 않는 한 AI는 그것을 읽지 못합니다.
모델의 문제도, 직원의 문제도 아닙니다.
순서의 문제입니다.
풀링 AX 프로그램
교육은 이 프로그램의 마지막 단계입니다.
데이터가 먼저입니다.

지금 반복해서 만드는 리포트, 내부 엑셀, ERP를 그대로 들여다봅니다. 회사의 데이터가 지금 어디서 어긋나 있고 무엇부터 합쳐야 하는지 진단해 드립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두고 데이터만 하나로 모읍니다. AI를 연결해 물으면 숫자로 답하고, 시키면 입력까지 대신하게 합니다.

AI 전문가가 붙어 우리 회사 데이터로 사례를 만들어 보여주고 코칭합니다. 부서마다 자기 데이터로 필요한 리포트는 물론, 툴과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만들 때까지 함께합니다.
AI가 지금 못 답하는 경영 질문
원래 만들던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드는 데서 그치지 않습니다.
그동안은 전문가가 붙어야 겨우 볼 수 있던 분석까지, 물어보면 나옵니다.
연결되면 생기는 일
정해진 기능 목록이 아닙니다.
데이터가 연결된 AI에게는 말하는 모든 요청이 기능이 됩니다.
화면을 열지 않고도 숫자를 바로 확인합니다.
8월 24일 · 전 채널
12,480만원
전주 같은 요일 대비 +8.2%
화면을 열지 않고 숫자만 확인
조건을 걸어 XLSX·CSV 파일로 저장합니다.
매출_8월_브랜드별.xlsx 저장됨
스프레드시트·문서·슬라이드에 자동으로 채워 넣습니다.
보고용 시트 A1:D12 채워짐
공유용 이미지·차트를 즉석에서 만듭니다.
weekly-trend.png 생성됨
급증·급감 지점을 찾아 요약해 줍니다.
8월 21일 · 물류센터 B 재고 급감
급감 지점 1건 요약
숫자만이 아니라 어디서 빠졌는지까지 찾아 정리합니다.
온라인 · 의류 한 곳에서 빠졌습니다
거래처·납기·품목을 AI가 읽어 채우고, 등록 전에 담당자가 확인합니다. 카톡에만 남던 주문이 ERP에 남습니다.
카톡 캡처 붙여넣기
ERP에 등록된 주문 · SO-2609-014
입력 근거: 카톡 원문 첨부 · 등록 전 담당자 확인
정착
외울 것은 없습니다.
말로 요청하면 나머지는 AI가 합니다.
매월 회사에 쌓이는 것
자주 사용하는 스킬
우리 회사 스킬
12개앱 마켓플레이스
사내 공개소유와 통제
이카운트·더존·엑셀은 그대로 원천이 됩니다. 먼저 지금 자리에서 연결하고, 바꿔야 할 것이 분명해졌을 때 바꿉니다.
구독이 끝나면 사라지는 자산이 아닙니다. 데이터도, 부서가 만든 화면도 회사에 남습니다.
전표 전기, 외부 발송, 자금 집행처럼 영향이 큰 일은 담당자가 확인한 뒤에 실행됩니다.
조회한 데이터, 실행한 작업, 승인한 사람을 나중에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하기
AI를 도입해야 한다는 압박에 “뭐라도” 시작해야 한다면, 그 뭐라도는 교육이 아니라 진단입니다.
진단이 끝나면 “뭐라도 했다”가 아니라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안다”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