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업기계 부품 유통 기업
산업재 수입·납품 통합 ERP
Challenge
해외에서 매입한 부품을 국내 거래처에 반복 납품하는데, 주문 접수와 재고, 거래처별 단가, 정산이 각각 담당자 엑셀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Solution
주문 접수부터 재고, 거래처별 단가, 정산까지 하나의 ERP로 통합하고 문서 인식과 리포트 생성에 AI를 붙였습니다. 해외 매입과 국내 납품 흐름이 한 화면에서 이어집니다.
주문·수주 · 재고 · 거래처 단가 · 정산

Pooolingforest for B2B 주문·납품
거래처는 쓰던 카톡 그대로 주문합니다. 주문 취합, 승인과 출고 지시, 거래처별 단가, 미수금 정산까지, 업종을 가리지 않고 반복 주문·납품 업무가 실제로 막히는 지점부터 해결합니다.
“거래처마다 주문이 카톡, 문자, 전화로 흩어져 들어옵니다. 아침마다 직원이 메시지를 엑셀로 옮겨 적는데, 누락과 오타가 계속 생깁니다.”
“발주가 120박스인데 재고가 100박스면, 부족한 20박스를 출고 직전에야 압니다. 미리 알려주는 사람도 시스템도 없습니다.”
“거래처마다 단가가 다르고 월말 정산은 아직 수기입니다. 사람이 늘어도 마감은 계속 늦어집니다.”

거래처는 쓰던 카카오톡과 문자 그대로 주문합니다. 흩어진 주문을 시스템이 받아 한 화면으로 취합해 수기 입력과 누락을 없앱니다.
Messenger
담당자가 주문을 검토하고 승인하면 출고 지시가 자동으로 내려가고, 발주 대비 부족 수량은 즉시 알림으로 잡습니다.
거래처 등급과 주문 수량에 따라 달라지는 단가를 규칙으로 만들고, 단가 변경 이력을 남겨 정산 분쟁을 줄입니다.
거래처 등급 × 주문 수량 단가
품목별 기준치를 정해 과다 재고와 결품 위험을 자동 알림으로 관리하고, 주문과 재고를 실시간으로 연결합니다.
확정된 출고 내역으로 거래명세서와 세금계산서를 자동 생성·발송하고, 거래처별 발행 주기에 맞춰 관리합니다.
거래명세서
입금 내역을 채권과 자동 대사해 거래처별 미수금과 여신 한도를 관리하고, 기존 회계 시스템과 연동합니다.
회계 원장
주문 메시지 인식, 발주량 추천, 미수금 알림, 주간 리포트 생성처럼 반복 업무에 AI를 붙입니다.
거래처가 보내는 카톡, 문자, 전화 메모 주문을 AI가 품목과 수량, 납기로 정리해 주문 등록까지 이어줍니다. 아침 주문 취합이 사라집니다.
카톡 · 문자 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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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판독
거래처별 발주 주기와 물량 추이를 학습해 다음 주 소요량을 제안하고, 주기가 끊긴 거래처는 이탈 신호로 짚어줍니다.
주요 거래처 주간 발주량 예측
명절 전 2주 발주 급증 패턴을 반영해 안전재고 확충을 제안합니다.
결제 기일이 지난 미수금과 여신 한도에 가까워진 거래처를 AI가 먼저 짚어 출고 보류와 수금 우선순위 판단을 돕습니다.
오늘의 채권 리스크
출근하면 AI가 밤사이 들어온 주문과 승인 대기, 재고 부족 건을 한 번에 브리핑합니다. 무엇부터 처리할지가 바로 보입니다.
신규 주문 24건, 그중 2건은 재고 확인이 필요합니다
단가 확인 필요
부족분 발주 제안

현재 업무 흐름을 듣고 1차 구축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상담과 견적 산정은 무료입니다.
실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핵심 화면을 프로토타입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구축하고, 시나리오 검수를 함께 진행합니다.
실 데이터로 가동을 시작하고 안정화 기간 동안 현장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거래처는 아무것도 바꾸지 않아도 됩니다. 쓰던 카카오톡과 문자로 주문하면 내용이 시스템에 자동 반영되도록 설계합니다. 원하는 거래처만 전용 주문 화면을 쓰게 하는 단계적 전환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