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oolingforest for 주문 업무
주문은 카톡으로 쏟아지고,
정리는 아직 사람이 합니다
단톡방, 문자, 이메일로 흩어지는 주문을 직원이 엑셀로 옮기는 동안 실수와 야근이 쌓입니다. 업종을 가리지 않는 B2B 공통 문제입니다. 메시지를 주문 데이터로 바꾸는 시스템을 만듭니다.
업종은 달라도, 주문 문의는 똑같이 시작됩니다
“거래처 주문이 전부 카카오톡으로 옵니다. 직원이 단톡방을 보고 엑셀로 옮겨 발주를 만드는데, 입력 실수가 계속 생깁니다.”
“선적 일정 변동이 하루에도 수십 통씩 이메일로 쏟아집니다. 어느 오더가 밀렸는지 놓치면 최종 납기가 밀려도 미리 알지 못합니다.”
“마감 시간이 되면 주문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단톡방을 위로 올려가며 놓친 주문이 없는지 확인하는 게 매일 밤 마지막 업무입니다.”
“주문 내역이 담당자 개인 카톡에 있습니다. 담당자가 휴가만 가도 어느 거래처가 뭘 시켰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사람이 취합하는 동안, 회사가 치르는 비용
입력 실수 하나가 정산까지 번집니다
카톡을 엑셀로 옮기다 수량 한 줄이 틀리면 출고, 거래명세서, 월말 정산이 연쇄적으로 틀어집니다. 틀린 곳을 찾는 데 드는 시간이 입력보다 깁니다.
주문이 늘수록 야근도 늘어납니다
주문 취합이 사람 손에 있는 한, 거래처가 늘면 취합 시간도 같이 늘어납니다. 매출 성장이 현장에는 부담이 되는 구조입니다.
회사 자산이어야 할 데이터가 개인 폰에 있습니다
거래처별 주문 패턴과 단가 이력이 개인 메신저에 흩어져 있으면, 담당자가 바뀔 때마다 회사는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메시지가 주문 데이터가 되는 순간, 나머지는 흐름입니다
카톡 주문, 주문 데이터로 자동 변환
단톡방·문자 주문 메시지를 AI가 읽어 품목·수량·거래처가 정리된 주문 행으로 만듭니다. 사람은 옮겨 적는 대신 확인만 합니다.
Messenger
확인부터 출고 지시까지 한 흐름
등록된 주문은 승인과 동시에 출고 지시로 이어집니다. 재고가 부족하면 그 자리에서 알려줘 뒤늦게 펑크나는 일을 막습니다.
거래명세서·전표 자동 발행
출고가 확정되면 거래처별 단가가 반영된 거래명세서와 전표가 자동 생성·발송됩니다. 월말 정산이 주문 데이터에서 바로 나옵니다.
거래명세서
AI가 처리하고, 사람이 검수합니다
모든 AI 인식 결과는 검수 단계를 거쳐 반영됩니다. 품목 약어나 애매한 메시지는 사람에게 물어보도록 설계해 잘못된 출고를 막습니다.
도입 프로세스
- 01
상담·범위 확정
현재 업무 흐름을 듣고 1차 구축 범위와 견적을 확정합니다. 상담과 견적 산정은 무료입니다.
- 02
설계·프로토타입
실제 데이터 구조를 설계하고 핵심 화면을 프로토타입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 03
구축·검수
주 단위로 진행 상황을 공유하며 구축하고, 시나리오 검수를 함께 진행합니다.
- 04
가동·안정화
실 데이터로 가동을 시작하고 안정화 기간 동안 현장 피드백을 반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네. 이메일, 문자, 엑셀 발주서 등 주문이 들어오는 채널은 그대로 두고 시스템이 받아 정리하는 쪽을 맞춥니다. 거래처에 새 도구를 강요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